청주서 20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34번째 입력2020.08.14 11:50 수정2020.08.14 11: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주시는 2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청주 34번째 확진자다. A씨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다음 날 베스티안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지금은 충북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다. 시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설 인사…"모든 것 제자리, 주권자 국민께 감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설맞이 인사 영상이 17일 공개됐다. 해당 영상의 제목은 '함께해서 더욱 특별한 모두의 설날'로 3분 16초다.이 대통령은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 2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3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