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찜통 같은 더위…경남·울산 전역 폭염특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찜통 같은 더위…경남·울산 전역 폭염특보
    15일 경남과 울산은 대체로 맑고 무덥겠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과 울산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0∼34도로 예상된다.

    울산과 진주, 양산 등 경남 14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고성 등 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오전까지 울산과 남해안, 경남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덥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겠다"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와 관련해 법무부와 검찰을 정면 비판했다.성남시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약속한 '민사소송 적극 지원'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시는 서...

    2. 2

      "이 작전 멋지지 않습니까" 김용현 변호인, 지연전략 자화자찬

      지난 9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의 장시간 변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구형이 13일로 미뤄졌다. 검찰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넘어간 것에 대해 "이런 ...

    3. 3

      "JMS 성폭행 피해는 허위"…'JMS 신도 출신' 유튜버, 집행유예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에게 성폭행당했다는 피해자들 주장은 허위라고 비방한 유튜버에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이 유튜버는 JMS 신도 출신으로 밝혀졌다.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12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