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성시 확진 2명 추가…사랑제일교회 신도 1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씨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다. 지난 13일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K-6) 미군기지 앞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