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 대전·충남 낮 최고 31∼34도 입력2020.08.17 07:05 수정2020.08.17 07: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령되는 등 매우 덥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1∼34도로 매우 덥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더 높겠다. 당진·보령·서산·태안·예산에 폭염 주의보가, 대전과 세종·충남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각각 발효됐다. 18일과 19일에도 대체로 맑고 더위는 이어지겠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2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3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