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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공립시설 휴관…경복궁·창덕궁·창경궁 등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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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수도권 실내관람시설 휴관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화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문화재청 소관 모든 실내 관람시설을 19일 0시부터 휴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휴관하는 곳은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석조전과 중명전, 창경궁 온실, 조선왕릉 역사문화관 3곳(서오릉, 김포 장릉, 세종대왕유적관리소) 등이다.

    야외시설인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숭례문, 사직단, 조선왕릉 등은 휴관 대상에서 제외된다.

    운영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국립고궁박물관·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 공지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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