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강성천 중기부 차관, 태평전통시장 수해복구 피해 점검 입력2020.08.18 12:00 수정2020.08.18 12: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8일 오전 대전 태평전통시장을 찾아 수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고 중기부가 밝혔다. 강 차관은 상인 간담회를 열고 정부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대전 지역에서는 최근 집중호우로 태평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150여개 점포가 침수돼 약 2억7천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버지는 무능했습니다. 그런 주제에 꿈만 컸습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늘 노력할 의무가 있어.” 쫄쫄 굶는 아내와 네 명의 아이 앞에서 아버지는 ... 2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3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