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12명 추가 확진…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 관련 6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12명 추가 확진…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 관련 6명
    인천시는 남동구에 사는 A(51·여)씨 등 인천 거주자 1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중 6명은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나 지난 15일 열린 광복절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교회 예배나 집회 참석자뿐만 아니라 이들의 접촉자들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구 5명, 부평구·미추홀구·남동구 각 2명, 연수구 1명이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와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A씨 등을 포함해 448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2. 2

      계약학과도 '양극화'…수도권·대기업에만 몰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 3

      '尹대통령실 PC 초기화'…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000여 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다. 정 전 실장이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