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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의회 방역 강화…모임·회식·출장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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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의회 방역 강화…모임·회식·출장 '올스톱'
    강원도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각종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청사 출입 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의회는 각종 모임, 회식, 행사, 간담회 등을 자제하고, 다른 지역이나 기관 방문 또는 출장을 자제하기로 했다.

    개인별 소모임이나 다른 지역 이동·방문도 자제 대상에 포함했다.

    청사 출입과 방문 관리도 강화해 본관 현관 출입구만 개방하고, 도청으로 연결되는 2층 출입구는 한시적으로 닫는다.

    출입 시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배달음식이나 택배는 현관에서 받거나 1층 부서 문서함에 둔다.

    세미나실이나 상담실 등 회의실 대관도 자제하고, 도의회 견학이나 방문을 요청하는 기관에도 자제를 권고한다.

    또 하루 두 차례 청사 방역상황을 살피고, 월 2회 정기소독을 포함해 회기 중에는 수시로 방역 소독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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