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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육재정공시로 행정 투명성 확보·재정수지 흑자

경남도교육청은 지역민 알 권리 충족과 자율통제로 건전한 재정 운영에 기여하고자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운용'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재정공시제도란 지방재정법에 따라 재정 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 사항을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공개하는 제도다.

이번 재정공시는 작년 회계연도 도 교육청의 세입·세출 운용 상황, 재정 여건, 부채 등 15개 분야 40개 공통 항목 공통공시와 주민 관심도가 높은 4건의 주요 사업에 대한 특수공시로 구성됐다.

공시 내용을 살펴보면 도교육청 세입 결산액은 전년보다 8천510억원 증가한 6조7천168억원으로, 세출 결산액은 전년보다 7천308억원 증가한 6조392억원으로 나타났다.

통합재정수지는 전년 대비 1천888억원이 증가한 6천52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밖에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물품, 주요 투자사업 추진 현황 등 도 교육청의 살림 운용 현황이 상세히 공시됐다.

도교육청 황둘숙 재정복지과장은 "세입·세출 재정분석 및 결산을 토대로 향후 건전하고 적극적인 예산집행과 예산 운용의 효율화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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