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영 장관, 폭염 대비 현장 점검…"코로나19 방역 철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영 장관, 폭염 대비 현장 점검…"코로나19 방역 철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19일 경남 밀양과 김해를 방문해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폭염이 시작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올여름은 무더위쉼터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대비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행안부에서는 지난 6월 무더위쉼터에서의 감염 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운영지침을 만들어 배포하고 정자·공원 등 야외 무더위쉼터도 새로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진 장관은 이날 밀양시 예림2리 무더위쉼터에 이어 김해시 장유무계지구에 설치된 폭염피해 저감시설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 장관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에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지자체에서 어려움 없이 폭염 대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안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