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진입하던 승합차, 관리실 들이받고 전도…2명 부상 입력2020.08.20 09:09 수정2020.08.20 09: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전 7시 55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 한 아파트 단지 안으로 진입하던 스타렉스 차량이 관리실 들이받고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객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소방당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소방당국은 8일 오전 11시33분을 기해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 관련 국가동원령을 발령했다.소방당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등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을 동원한다.울산... 2 DDP 관람객 10명 중 7명 지갑 열었다…외국인 매출 2년새 6.5배 한때 ‘패션 1번지’로 불리다 공실률 50%까지 치솟았던 동대문 상권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이후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DDP 방문객 상당수가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인... 3 "서울대 안 가요"…등록 포기 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의 의대로 진학했을 거란 분석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