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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시민총회 10대 예비의제 선정…시민투표 거쳐 3개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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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시민총회 10대 예비의제 선정…시민투표 거쳐 3개로 압축
    주민 참여형 시정 민주주의 모델인 광주 시민총회에 올릴 3대 의제를 선정하는 투표가 진행된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시민 권익위원회는 최근 전원위원회 심의를 열고 온라인 소통 플랫폼 '바로 소통 광주'를 통해 접수된 71개 제안 가운데 10대 예비 의제를 선정했다.

    기후 위기 대응,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확대, 마을 문화공간 조성, 자동차 중독 탈피, 공원 매너 실천, 쓰레기 매립장 줄이기, 재난 극복 캠페인, 여성 안전, 기후 위기 시대 자전거 활용, 밥상머리 교육 등 관련 내용이다.

    의제들은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3개로 추려져 다음 달 12일 열리는 '2020 광주 시민총회'에서 숙의, 토론, 투표를 통해 광주공동체 실천을 위한 최종 의제가 선정된다.

    온라인 투표는 '바로 소통 광주'에서, 오프라인은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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