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방부 직할부대 군무원·양양 육군 병사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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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사는 이달 17일 휴가에서 복귀한 뒤 예방적 격리중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 기준 접촉자 40여명 등 총 80여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합동군사대학교 군무원은 이달 14일 휴가에서 복귀한 뒤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를 받았다.
군은 보건당국 기준 접촉자 9명 등 총 20여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
경기도 과천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사·옛 기무사령부)에서는 확진됐던 간부 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2명이며, 이 중 79명이 완치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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