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월 개최 예정이던 LPGA 투어 KIA 클래식 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월 개최 예정이던 LPGA 투어 KIA 클래식 취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KIA 클래식 개최가 취소됐다고 21일 발표했다.

    KIA 클래식은 당초 3월 개최 예정이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9월 24∼27일(현지시간)로 연기됐으나, 결국 올해 대회를 열지 못하게 됐다.

    다만 내년에는 3월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KIA 클래식 대회를 열기로 했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올해 대회를 개최하려고 노력한 기아 측의 노력에 감사하다.

    2021시즌에 아름다운 아비아라 골프클럽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세 번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후회 없는 경기 후련" [2026 밀라노올림픽]

      "제발 넘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뛰었다. 후회 없는 경기를 치러 후련하다.“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신예'로 떠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2. 2

      마지막 샷이 갈랐다…여자 컬링, 중국에 한 점 차 역전승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중국(세계랭킹 11위)을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

    3. 3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