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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서 각 2명 코로나19 확진…광화문 집회 참가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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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동산교회 관련 확진자 1명 추가돼 7명으로
    천안·아산서 각 2명 코로나19 확진…광화문 집회 참가자 포함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씩 더 나왔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50대 남성은 천안 1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지난 16일 확진된 천안 119번 환자는 여전히 초기 감염 경로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천안 동산교회와 관련된 확진자가 1명 또 추가됐다.

    천안 20대 여성은 동산교회 신도인 천안 129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동산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7명이 됐다.

    아산에서는 60대 여성인 A씨와 B씨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A씨는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B씨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던 것으로 역학조사에서 확인됐다.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충남 도민은 모두 3명으로 늘었다.

    천안·아산서 각 2명 코로나19 확진…광화문 집회 참가자 포함
    충남도는 도 내에서 913명이 광화문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 가운데 671명을 검사해 3명이 양성, 668명이 음성으로 나왔다.

    242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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