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군위·경산서 광화문 집회 참가자 2명 추가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군위·경산서 광화문 집회 참가자 2명 추가 확진
    경북 군위와 경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2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군위 소보면에 사는 60대 A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양성으로 나왔다.

    A씨는 광복절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갔다 온 것으로 확인됐다.

    군위에서는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에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산에서도 광화문 집회에 참여한 50대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자세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도내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다가 확진된 환자는 13명으로 늘었다.

    지난 18일 2명, 19일 4명, 20일 4명, 21일 1명, 22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5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죄수복 터질 정도"…부산 돌려차기男에 피해자 '분노'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가 형량과 수감 중 태도를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범행 이후 극심한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과 달리, 가해자는 반성...

    2. 2

      주주충실의무 시대, CEO 연봉을 다시 묻다 [최성수의 똑똑한 자본시장]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