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주차 1분만에 엔진룸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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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운전자가 내리고 1분가량 지난 시점에 자동차의 엔진룸에서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는 전소됐다.
불이 난 차는 2009년에 만들어진 BMW 320i 모델로 조사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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