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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할인 혜택과 한도를 직접 설계하는 'KB 이지올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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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할인 혜택과 한도를 직접 설계하는 'KB 이지올 카드'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동철·사진)의 ‘이지올 티타늄 카드’는 카드 회원들이 원하는 할인 혜택과 한도를 직접 설계하고 혜택을 매달 자유롭게 재구성할 수 있는 카드다. ‘초개인화’ 맞춤형 상품으로 변화된 금융소비자들의 생활 스타일에 최적화됐다.

    이지올 티타늄 카드는 이용자가 20개의 할인 영역 중에서 원하는 영역과 한도를 선택할 수 있다. 20개의 할인 영역은 다시 △음식·의료 업종 △마트·이동통신 △대중교통·편의점 △커피·패스트푸드 등 4개의 큰 그룹으로 나뉜다.

    할인율은 전월실적에 따라 결제액의 3~10%다.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각 그룹에서 결제액이 높은 영역 1개씩 총 4개 영역에서 캐시백을 해준다. 전월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총 8개, 150만원 이상이면 총 12개 영역에서 캐시백된다. 캐시백은 각 영역당 월 4000원 한도에서 제공된다.

    할인 영역을 직접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이 상품은 금융소비자가 받고 싶은 혜택을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선택 할인(DIY) 모드’ 외에도 가장 많이 이용한 영역에 대해 알아서 혜택이 제공되는 ‘자동할인(오토) 모드’도 있다.
    원하는 할인 혜택과 한도를 직접 설계하는 'KB 이지올 카드'
    자동할인 모드를 선택할 경우 4개의 큰 그룹에서 그 달 가장 많이 결제한 각 영역에서 4000원씩 캐시백해준다.

    필요에 따라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다. 카드를 처음 발급받았을 때에는 자동 할인 모드로 기본 설정된다. 카드 수령 후 매달 1회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희망하는 형태로 바꿀 수 있다.

    연회비는 발급받는 카드 형태에 따라 다르다. 플라스틱 실물 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3만원, 모바일 앱에서 쓸 수 있는 모바일 카드로 발급받으면 2만4000원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한 장의 카드로 원하는 할인 혜택과 한도를 매달 자유롭게 재구성해 이용 패턴에 맞춰 각기 다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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