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리서 광화문 집회 관련 2명 추가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리서 광화문 집회 관련 2명 추가 확진
    경기 구리시는 인창동에 사는 A씨(구리 32번)와 수택2동에 사는 B씨(구리 33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구리 31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31번 환자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뒤 지난 2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31번 환자의 가족으로 광화문 집회에 함께 참석했다.

    A씨는 증상이 없었으며 B씨는 지난 23일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로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평택 아파치부대 운용 중단?…美 국방부 "어떤 결정도 안 내려져"

      지난달 운용중단됐다고 미 의회조사국이 밝힌 평택 주한미군 기지의 아파치 헬기 부대와 관련해 미국 국방부가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국방부 당국자는 이날 평택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2. 2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있어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전날 ...

    3. 3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