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천 서구청 관련 확진자 8명으로…본관 업무는 26일 재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서구청 관련 확진자 8명으로…본관 업무는 26일 재개
    구청 공무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시 서구가 청사 폐쇄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다.

    서구는 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으로 24일 폐쇄한 구청 본관 민원업무를 26일 재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애초 24일 하루만 청사를 폐쇄하고 25일 민원업무를 재개하려 했지만, 역학조사반의 권고에 따라 25일도 본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서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출장소에서는 25일에도 민원업무를 볼 수 있다.

    이날 오후까지 서구청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공무원 4명과 가족 1명, 공무원과 같이 회의에 참석한 업체 관계자 3명 등 총 8명으로 집계됐다.

    서구는 구청 직원 1천17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이날까지 휴가자 13명을 제외한 1천160명에 대한 검사를 마쳤다.

    조시형기자 jsh1990@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