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방송인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종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달 1일 정식 임용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방송인 김미화씨가 재단법인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최종 합격했다.

    24일 안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최근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용공고에 응시한 김씨는 지난 20일 최종 합격했다.

    재단은 25~27일 양일간 합격자 등록절차를 진행한다. 이 절차에서 김씨는 신원진술서, 채용신체검사서 등 임용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한다.

    임용일은 다음달 1일이다.

    김씨는 1983년 제2회 KBS 개그콘테스트에서 '사부와 석순이'라는 개그로 은상을 수상하면서 공채 2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1990년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KBS 코미디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국가인권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생명보험협회, 김제동 전무이사 선임

      생명보험협회는 김제동 전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을 협회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김 신임 전무이사는 1963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1994년 재무부에 입사한 이후 2...

    2. 2

      김제동은 피해자였나…"소녀상 행사 취지만 보고 갔다"

      김제동이 2017년 안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던 모금으로 강연회 출연료를 받았다는 지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제동 측 관계자는 21일 한경닷컴에 "언급되고 있는 2017년 강연회는 10월...

    3. 3

      이규민 "기부금으로 김제동에 1500만원 지급? 문제없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에게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쉼터 매매를 중개해준 것으로 알려진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는 20일 자신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해 "문제가 없다"라고 밝혔다.이 당선자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