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은 부산본부 중소기업 추석자금 1천800억원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은 부산본부 중소기업 추석자금 1천800억원 공급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 1천800억원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300억원 늘어난 규모로,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업 경영여건 악화 등을 고려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지원은 부산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년 이내 운전자금을 대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상 업체는 최대 15억원까지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액의 최고 50% 이내에서 만기까지 연 0.25%의 저리가 적용된다.

    대출 취급 기간은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다.

    한은 부산본부는 이번 대출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운전자금을 조달하고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만장일치 5연임' 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낼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사진)이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경총은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손 회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2018년 3...

    2. 2

      조성훈 "K컬처,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 발판됐죠"

      “브라질에서는 K컬처 인기가 K산업 확장의 발판이 됐습니다. 문화를 통해 한국이 세련되고 앞서나가는 이미지를 갖게 되면서, 제품과 기술력이 더 돋보이는 효과가 생겼습니다.”조성훈 브라질&midd...

    3. 3

      현대차, LA 카운티미술관 후원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 후원 파트너십을 오는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 확장을 돕기 위해 2015년 LAC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