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세븐일레븐, 아산·음성에 식료품 7천개 지원 입력2020.08.25 09:05 수정2020.08.25 09: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협약에 따라 수해 재난특별지역인 충청남도 아산시와 충청북도 음성군에 과자 등 식료품 7천여개를 지원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1월 소비자신뢰도,물가·고용우려에 12년만에 최저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경제와 노동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지수는 지난 달 상향 조정된 94.2에서 84.5로 하락했다. 블룸... 2 美증시 기업 실적 기대속 S&P500 사상최고치 경신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에 힘입어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1시에 S&P500은 0.5% 오른 6,988.72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 3 "트럼프의 관세 협박 이행률 28%"…블룸버그 조사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관세 위협을 한 후 실제로 이행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관세 위협을 실제로 이행한 비율은 약 28%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2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