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희연 서울교육감 "오전 9시∼오후 7시 필요 학생에 긴급돌봄" 입력2020.08.25 09:11 수정2020.08.25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당 100만원인데 지원자 '0명'…의료 비상 걸린 곳 경남 합천군의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이 오는 4월 대거 만료되지만, 군이 추진한 신규 관리 의사 채용에 지원자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7일 합천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에서 근무 ... 2 "주방서 나가" 셰프 한마디에 실직…K노동법 앞에선 '큰일난다' [사장님 고충백서] 헤드 셰프가 주방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라" "그렇게 일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식당 운영업체 측은 부당해고를 하소연하는 후배 셰프에게 "셰프가 그렇다면 그... 3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