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송인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안산시 산하 안산문화재단은 방송인 김미화씨가 다음달 1일 제5대 재단 대표이사에 취임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방송인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
    재단은 김씨가 지난달 10일 공고된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응모,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 20일 최종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재단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다.

    안산시장이 이사장을 맡는 안산문화재단은 2013년 1월 출범했으며, 시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사업 시행, 문화시설 운영, 다양한 지역축제 개최 등을 담당한다.

    정규 직원은 60명, 올해 예산은 137억원이다.

    재단 관계자는 "김씨는 신원조회 등에서 특별한 하자가 없을 경우 이사장인 안산시장의 임명 절차를 거쳐 공식 취임하게 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안희정, 8년 만에 깜짝 등장…女단체 분노의 입장문 발표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여성단체는 "성폭력 피해자와 유권자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전 지...

    2. 2

      조국 "민주당 제안한 '추진위'에 참여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양당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는 공식 입장을 11일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정청래 민주당 대표로부터 전날 연대와 통합에...

    3. 3

      [속보] 조국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與 제안에 동의"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통합추진준비위)' 구성에 동의했다.조국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