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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구 '힐데스하임 천호' 청약 경쟁률 12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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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구 '힐데스하임 천호' 청약 경쟁률 121대 1
    서울 강동구 천호동 '힐데스하임 천호'(천호2구역 재개발)가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이 단지는 67가구 모집에 8천93명이 신청해 평균 1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59㎡(693.0대 1)가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108㎡(582.0대 1), 84㎡C(194.3대 1), 84㎡A(67.8대 1), 84㎡B(62.6대 1)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52∼108㎡ 총 188가구 규모다.

    비교적 소형 단지인 데다, 대형 건설사 브랜드가 아닌데도 이번 주 서울에서 분양하는 유일한 아파트라 청약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일, 계약은 같은 달 11∼15일, 입주 예정은 2022년 7월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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