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경호르몬 과다 검출' 줄넘기·축구공 등에 리콜 명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린이 교구·완구류 등 26개 제품 대상
    '환경호르몬 과다 검출' 줄넘기·축구공 등에 리콜 명령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안전기준치 위반으로 적발된 26개 어린이 제품에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주로 초등학교 등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되는 교구 17개, 완구류 9개 제품이다.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치를 354배와 128배를 각각 초과한 줄넘기와 축구공, 납 기준치를 8배 초과한 수학용 줄자 등이 적발됐다.

    이 제품들은 환경부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실시한 '어린이용품 환경 유해인자 실태조사'에서 적발된 것이다.

    국표원은 리콜 명령을 내린 26개 제품의 판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표원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 및 공정위 행복드림(www.consumer.go.kr)에 제품정보를 공개하고,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에도 등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