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카오' 52주 신고가 경신, 이제는 돌릴 수 없는 흐름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카오' 52주 신고가 경신, 이제는 돌릴 수 없는 흐름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이제는 돌릴 수 없는 흐름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08월 26일 한국투자증권의 정호윤 애널리스트는 카카오에 대해 "대부분의 신사업들이 이용자만 증가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매출이 발생하는 단계로 진입했으며 광고를 중심으로 한 기존의 핵심 사업부들 또한 빠르게 실적이 증가하고 있음. 상반기 내내 상승한 주가에 대한 부담을 느낄수 있으나 실적 개선 및 사업 성장의 방향성이 명확한 현 시점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마켓PRO] Today's Pick : "몰려오는 관광객...GS피앤엘, 무조건 담아라"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GS피앤엘-"무조건 담아라 "📈목표주가 : 5만6000원 → 7만6000원 (상향) / 현재주가 : 5만52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IBK투자증권[체크 포인트]-2025년 4분기 GS피앤엘 매출액은 1531억원(전년동기대비 +1148억원), 영업이익 313억원(전년동기대비 +314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이익 기준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약 10% 상회함.-①그랜드 인터컨티넨탈 ADR 상승과 비용 효율화에 따른 효과 ②웨스틴 운영 정상화 ③나인트리 ADR 상승 ④내국인 입도객 증가에 따른 제주 영업실적 개선이 나타났기 때문. 웨스틴의 경우 3분기 영업 재개에 따라 적자 폭이 일시적으로 확대됐지만, 투숙률 회복과 ADR 상승효과로 적자 폭은 전분기 대비 160억원 개선. 투숙률 회복 속도가 다소 더디지만, 리뉴얼 효과로 높은 ADR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투숙률 회복에 따른 효과가 기대.-2026년 펀더멘탈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작년은 그랜드IC 실적 성장이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면, 2026년은 전 사이트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방한 수요 성장이 2월을 기점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중국인 수요 급증 예상), 웨스틴 파르나스 리뉴얼 후 수익성 지표 회복 가능성과 나인트리 ADR 상승 추이를 감안할 때 약 5~7% 성장은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임. 또 제주도 내국인 입도객 증가에 따른 제주 실적 확대가 기대. 에이피알 -"압도적인 퍼포먼스"📈 목표주가: 30만원→36만원(상향) / 현재주가 : 26만

    2. 2

      "글로벌텍스프리, 해외사업 확장으로 상방 모멘텀 주목"-SK

      SK증권은 5일 글로벌텍스프리에 대해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상방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이 증권사 허선재 연구원은 "지난달 실적은 미용성형 환급 공백에도 불구하고 월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방한 관광객 수 증가와 인당 소비 금액 확대가 동시에 작용해 국내 사업의 기초체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이어 "전날 이뤄진 글로벌 2위 업체 '플래닛'의 지분 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올해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해외 사업 확장의 원년이 될 전망"이라며 "여기에 상법 개정 등 최근 정부의 강력한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주주친화 정책까지 뒷받침된다면 주가 할인 해소에 따른 유의미한 기업가치 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앞서 글로벌텍스프리는 세계 2위 택스리펀드 사업자 '플래닛'으로부터 일본 법인 지분 투자를 유치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글로벌텍스프리는 이를 통해 일본에 선제 진출해 운영 중인 인프라에 더해 플래닛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네트워크와 자국통화결제(DCC) 협력 신용카드사의 약 40만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초기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허 연구원은 "다가오는 2분기는 싱가포르와 태국 시장 입찰 결과 기대감도 확대되는 국면"이라며 "싱가포르는 기존 매장 환급 대행을 넘어 중앙 시스템까지, 태국은 택스리펀드 인프라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시장 성장 여력이 매우 큰 국가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3. 3

      "키움증권, 주식투자 열풍 1등 수혜주…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5일 키움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62만원으로 높였다. 주식 시장이 유례없는 호황을 맞아 키움증권의 리테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면서다. 직전 거래일 키움증권의 종가는 44만4000원이다.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 일평균거래대금은 70조원대, 해외는 9조원대, 원화 예탁금은 111조원, 신용잔고는 30조원으로 유례없는 호황을 맞았다.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자산관리(WM) 수익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작년 말부터 키움증권은 발행어음을 약 7800억원 판매하는 등 신사업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도 2조원 이상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24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8% 늘었지만, 시장 전망치 2890억원은 밑돌았다. 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면서다.윤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상장지수증권(ETF) 유동성공급자(LP)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25%로 1위"라며 "인력을 확충해 중소형 고객사를 다수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리테일 시장 점유율은 15.8%에서 14.5%로 소폭 하락했지만, 브로커리지 수수료만으로도 향후 호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며 "한도 증대를 위한 증자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윤 연구원은 키움증권의 주주환원을 호평했다. 그는 "키움증권의 배당성향은 25%를 웃돌아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건에 충족했다"며 "오는 3월 발표할 2개년 주주환원책에서 연간 환원율 목표치를 기존 30%보다 높일 것을 기대한다. 또 주주환원율 내 자사주보다 배당의 비중 확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