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지만, 대타로 나와 희생플라이·고의사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탬파베이, 볼티모어에 4-2 승
    최지만, 대타로 나와 희생플라이·고의사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냈다.

    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03(79타수 16안타)을 유지했다.

    상대 팀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좌완 선발투수 토미 밀론을 내세우면서 좌타자인 최지만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지만은 좌완 투수 상대 통산 타율이 0.183으로 저조하다.

    3-2로 추격당하던 6회말, 최지만은 1사 만루에서 포수 마이크 주니노의 대타로 등장했고,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4-2를 만들었다.

    1루수로서 경기에 남은 최지만은 8회말 2사 2루에서 고의사구를 얻었다.

    그러나 브로소가 땅볼에 그치면서 탬파베이는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경기는 탬파베이의 4-2 승리로 끝났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

    2. 2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6일(현지시간) 화려한 막을 올리며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서 울려 퍼질 올림픽 찬가는 전 세계...

    3. 3

      '팀 킴' 바통 이어받은 '팀 5G'…빙판 위 금빛 스위핑 펼친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한국 대표팀이었던 ‘팀 킴’의 전설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주인공은 경기도청 소속 ‘팀 5G’다. 스킵 김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