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 조직 개편…코로나19 대응 시민건강국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 조직 개편…코로나19 대응 시민건강국 신설
    울산시는 코로나19 대응과 경제자유구역 업무 수행을 위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 등을 입법 예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정안은 시민건강국과 감염병관리과 신설, 올해 6월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업무 수행을 위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신설 등을 규정했다.

    또 노동 존중 실현을 위한 노동정책과를 신설을 담았다.

    이번 개편으로 시 조직은 기존 13실·국에서 14실·국 체제로 바뀌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출장소로 출범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주요 업무는 경제자유구역 확장 및 개발계획 수립·변경, 신성장산업 선정·육성,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등이다.

    기존 복지여성건강국은 복지여성국과 시민건강국으로 분리한다.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해 시민건강국 내 감염병관리과를 설치해 역학조사관 양성 등 감염병 대응 전문성을 강화한다.

    증가 추세인 자살과 치매 대응을 위한 정신치매관리팀도 생긴다.

    신설 노동정책과는 노동 정책 업무와 공무직·기간제 관련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무원 정원 총수를 3천238명에서 3천273명으로 35명을 증원하는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도 입법 예고됐다.

    늘어나는 정원은 일반직 30명, 소방직 5명이다.

    이번 조례안은 10월 7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제217회 임시회에 제출돼 심의·의결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지선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선거 후 통합 추진 [종합]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

    2. 2

      정청래 "지방선거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던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이 10일 전격 무산됐다. 정 대표가 지난달 22일 합당을 제안한 이후 당내에서 반대 의견이 거세게 분출한 결과다. 민주당이...

    3. 3

      [속보] 정청래 "지선 후 통합추진준비위 중심 혁신당과 통합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