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속보] 여의도 LG트윈타워 부분 폐쇄…LG화학 직원 아내·자녀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사진=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사진=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위치한 LG화학 소속 직원의 아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LG트윈타워 동관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 역시 확진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 소속 직원의 아내와 자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회사 어린이집이 위치한 동관의 3층은 30일까지, 식당가인 5층은 이날 하루 동안 폐쇄됐다.

    다만 아내와 자녀 확진에도 LG화학 직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화학 100만원 목표주가 첫 등장…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

      LG화학 목표주가 100만원이 첫 등장했다. 2차전지 성장성에 더해 석유화학 부문의 실적 반등세가 뚜렷할 것이란 이유 때문이다.하나금융투자는 27일 LG화학의 목표주가를 기존 8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25% 올렸다...

    2. 2

      [속보] LG그룹 본사 트윈타워서 확진자 발생…부분 폐쇄

      LG그룹 본사와 주요 계열사들이 자리잡은 여의도 LG트윈타워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27일 LG에 따르면 LG화학 소속 남자 직원의 아내와 자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 3

      쿠팡 CFO "코로나19로 연간 5000억원 추가 지출…비용으로 감수"

      e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간 5000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쿠팡은 이 지출을 비용으로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쿠팡에 따르면 알베르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