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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9월중 국고채 12.9조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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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에는 국고채 14.4조발행

    기획재정부는 9월 중 12조9천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일자별·만기별 발행물량은 ▲1일 국고채 3년물 3조2천억원 ▲2일 30년물 3조1천500억원 ▲8일 5년물 2조4천억원 ▲15일 10년물 3조500억원 ▲22일 20년물 1조1천억원이다.

    비경쟁 인수의 경우 일반인이 입찰에 참여하면 50년물을 제외한 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총 2조5천800억원) 범위 안에서 최고 낙찰금리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국고채전문딜러(PD)사는 국고채 연물별로 낙찰일 이후 3영업일 이내에 경쟁입찰 낙찰금액의 10∼35% 범위 안에서 추가 인수가 가능하다.

    스트립PD는 국고채 연물별 낙찰일 이후 3영업일에 원금과 이자가 분리된 스트립용 채권을 3년물·5년물 2천80억원, 10년물·30년물 2천580억원, 20년물 1천600억원 범위에서 최대 200억원까지 인수할 수 있다.

    물가연동국고채는 각 PD사가 1천억원의 10% 범위 안에서 10년물 입찰 당일과 다음날 신청할 수 있다.

    일반인은 100억원 범위 안에서 10년물 입찰일 다음날까지 PD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재부는 국고채 만기가 특정시점에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만기 도래 전 국고채를 총 2조원 규모로 매입할 계획이다.

    9월 10일 1조원, 16일 1조원 매입한다.

    국고채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2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교환, 물가채 경과종목과 물가채 지표종목 간 교환을 각각 1천억원 수준, 총 2천억원 규모로 2차례 시행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이번달 총 14조4천430억원 규모로 국고채를 발행했다.

    명목채가 14조3천280억원, 물가채가 1천150억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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