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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7주 만에 긍정평가 > 부정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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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지지율 41%…통합 30%
    < 문 대통령, 개신교 지도자 초청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 회장(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개신교회 지도자 16명을 청와대로 초청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문 대통령, 개신교 지도자 초청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 회장(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개신교회 지도자 16명을 청와대로 초청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7주 만에 부정적 평가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반등하면서 여야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넘게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지난 24~26일 사흘간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3.3%포인트 오른 49.4%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부정평가는 46.6%로 4.2%포인트 내려 7주 만에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다시 앞섰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2.8%포인트)는 여전히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안에 있었다.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지난주 대비 1.6%포인트 오른 41.3%을 기록했다. 미래통합당은 4.8%포인트 내린 30.3%로 집계돼 여야 지지율 차이가 10%포인트 이상 커졌다. 보수 단체들이 주도한 8·15 광화문 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촉발했다는 평가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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