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총리 "음식점·카페, 운영시간 제한 논의" 입력2020.08.28 08:34 수정2020.08.28 08: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2차 종합특검법' 법사위 처리…15일 본회의 향한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의 후속인 2차 종합특검법이 12일 더불어민주당 주로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섰다. 민주당은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2 한병도, 與 원내지도부 인선…'운영'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민주당 원내지도부를 함께 이끌 세 명의 수석부대표 선임을 마쳤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급작스럽게 직위에서 물러나 당내 혼란이 큰 만큼, 다른 원내 부대표들은 대부분 유임될... 3 靑, 국방부에 "예비군 훈련 보상, 최저임금 이상 수준으로 지급 검토" 지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2일 예비군 동원훈련 보상비를 최저임금 이상 수준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밝혔다. 전 부대변인은 이날 강 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