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2명 추가 감염…사랑제일교회 방문·광화문 집회 참석(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2명 추가 감염…사랑제일교회 방문·광화문 집회 참석(종합)
    인천시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에 사는 A(59·여)씨와 B(52·여)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이달 2∼6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 대상자로 분류됐다.

    A씨는 이날 양성 판정이 나와 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는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석자로 지난 25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전날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이 나왔다.

    방역 당국은 A씨와 B씨의 자택 일대에서 방역을 마치고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A씨를 포함해 670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약 끊은 전두환 손자, 등산 유튜버 변신…"두 달간 방에만"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등산 콘텐츠를 선보이며 근황을 알렸다.전 씨는 전날(3일)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선자'에 북한산 등산 영상을 공개했다. 지...

    2. 2

      황교안 '尹 체포방해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

      내란 선동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4일 황 전 총리의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에 대한 ...

    3. 3

      "국밥 1인분 팔 때, 반찬 리필하면 적자" 반찬 유료화 '갑론을박'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추가 반찬 리필을 유료화하는 것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최근 원재료 물가가 상승한 만큼 반찬 리필도 돈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과 손님들이 오히려 떨어져 나갈 것이라는 의견들이 맞서고 있다.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