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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발생 밀양농업기술센터 추가 '0명'…업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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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발생 밀양농업기술센터 추가 '0명'…업무 재개
    경남 밀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밀양7번)과 관련해 추가 확진자가 없어 업무를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밀양7번이 소속된 농업기술센터 직원, 방문자 등 212명이 모두 전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 농업기술센터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 일부 인원을 제외하고 이날부터 전원 출근해 정상 근무를 하고 있다.

    밀양7번은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전주 농촌진흥청에 교육을 다녀온 후 증상이 나타나 25일 진단 검사 후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안심할 수 없다"며 "항상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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