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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9월부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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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9월부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변경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다음 달 1일부터 고속국도 제100호선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통일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6월 이 도로의 명칭 변경을 결정했지만, 도로표지판과 교통정보시스템 등의 교체를 위해 기존 명칭과 새 명칭을 혼용해서 사용해 왔다.

    도로공사는 운전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 한 달간은 현수막 등을 이용해 도로 곳곳에서 변경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새 명칭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는 자동으로 정보가 고쳐지지만, 차량에 장착된 내비게이션은 운전자가 별도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는 1988년 '판교-구리고속도로'로 지정된 후 1991년 경기도 퇴계원까지 노선이 연장되면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후 약 30년 만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불리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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