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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으로 여행 온 서울 거주 50대 코로나19 확진…충북 12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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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으로 휴가차 여행 온 서울 거주 5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천으로 여행 온 서울 거주 50대 코로나19 확진…충북 124번째
    제천에서는 2번째, 충북에서는 124번째 확진자이다.

    29일 제천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제천서울병원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이날 낮 12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6일 남편, 자녀 2명과 함께 단양을 거쳐 제천을 방문, 케이블카를 탄 뒤 숙소에 입실했다.

    이튿날에는 청풍호에서 낚시했다.

    A씨는 자신이 접촉한 지인이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라는 내용을 통보받은 28일 제천서울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개인 농장이 있는 충남 서산으로 갔다.

    가족 3명은 서산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A씨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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