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수리하다 철근 묶은 체인 블록 끊어져 4명 부상 입력2020.08.29 18:31 수정2020.08.29 1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전 9시 14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 있는 한 선박 수리조선소에서 철근을 묶은 체인 블록이 끊어지면서 철근이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선박에 설치된 임시 가설물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4명이 골절상과 찰과상 등을 입었다. 경찰은 선박 수리작업 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계란수급 불안에…美신선란 수입 26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한 계란 수입업체에서 직원들이 미국산 신선란을 포장해 옮기고 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공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에서 224만개의 신선란을 수입해 30일부터 시... 2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치과 의원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 3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주차장 3층 외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