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홍성서 코로나19 1명씩 확진…태안은 11번 확진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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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12번 확진자인 A씨는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 B씨의 40대 아들이다.
태안군은 전날 오전 택시 운전기사이자 이장인 60대 남성 C씨가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C씨 밀접 접촉자 193명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19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B씨 부자 2명은 양성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홍성 8번 확진자인 D씨는 세종시에 사는 60대 남성으로, 지역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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