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캐나다, 해외여행객 입국제한 9월말까지 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캐나다, 해외여행객 입국제한 9월말까지 연장
    캐나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외여행객 입국 제한을 9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빌 블레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지난 3월 중순부터 시행해온 해외여행객 입국 제한조치를 한 달 더 시행한다고 밝혔다고 AFP,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 국민과 영주권자를 포함한 해외 입국자들은 다음 달에도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또 외국인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캐나다로 입국할 수 없다.

    화물 수송은 제한되지 않는다.

    앞서 캐나다 정부는 지난 15일 미국과의 국경 폐쇄를 9월 2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캐나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7천358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9천108명이 사망했다.

    캐나다, 해외여행객 입국제한 9월말까지 연장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2. 2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워싱턴DC의 대중형(퍼블릭) 골프장 세 곳에 대한 임대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골프 관련 부동산만 16개를 보유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퍼블릭 골프장 부지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3. 3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