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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8일) 주요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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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네트웍스 "자회사 에이제이파크 주식 674억원에 추가취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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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PRO] Today's Pick : "KT, 신고가 이어질 것…상반기 좋다"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KT - 신고가를 이어갈 전망📈 목표주가: 6만5000원→7만2000원(상향) / 현재주가 : 6만7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신한투자증권[체크 포인트]-25년 상반기 주가 상승을 이끌었던 주체는 자사주. 26년 상반기에도 비슷한 흐름 예상. 하반기 KOSPI 급등, 해킹 불확실성으로 기관투자자 수급 비어있는 가운데 3/10부터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재개. 배당소득 분리과세(4Q25 DPS 600원, 배당기준일 2/25)와 완만한 이익 성장은 긍정적. 올해 예상 주주 환원수익률이 5.9%에 달해(SK텔레콤 4.5%, LG유플러스 5.7%) 자사주 매입 앞둔 점 매력적.- 4분기 영업이익(이하 YoY) 2273억원(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별도 영업이익 952억원(흑자전환), 그룹사 이익 기여 1,321억원(+422억원) 기록 고객 보답 패키지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  SK하이닉스 - 기대되는 주주가치 증대📈 목표주가: 110만원→120만원(상향) / 현재주가 : 88만7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교보증권[체크 포인트]- SK하이닉스는 4Q25 실적발표에서 추가 배당, 자사주 소각 등 시장 기대 이상의 주주환원 시행. 올해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환원 시행할 것.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 그러나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글로벌 투자자들은 ADR상장과 자사추 추가 매입소각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소통하고 있음.- ADR상장시 기대되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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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경쟁력회복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4만5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이 증권사 조상훈 연구원은 "올해도 업계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상위 사업자로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며 "업계 선두인 BGF리테일은 점포 개점에 보수적으로 바뀌는 분위기 속에서 살아남은 중대형 우량 점포들의 덕을 봤다"고 밝혔다.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2조2923억원, 642억원이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 24.3% 증가한 수치로, 업계 추정치 평균(컨센서스)을 11% 웃돌았다.조 연구원은 "7월 지급된 소비쿠폰 효과가 소멸됐는데도 소비심리 개선과 차별화 상품 흥행으로 기존점 성장률이 0.4%를 기록했다. 4개 분기만에 상승 반전한 것"이라며 "차별화 상품(두바이 디저트 시리즈)의 인기몰이로 객단가가 2.6% 상승해 기존점 성장률 증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회사가 질적 성장을 통해 주가가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회복하는 과정에 있다고 봤다.조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평가 수준이라면서 "예전처럼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으려면 출점을 통한 양적 성장보단, 기존점포들의 성장률 반등을 꾀해 질적 성장을 해야 한다"고 했다. 덧붙여 "지금처럼 상품 경쟁력 강화와 우량점 중심의 중대형 매장 확대 전략으로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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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은 11일 KT에 대해 "올해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최관순 연구원은 "KT는 다음달 10일부터 9월9일까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며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만큼 매년 2500억원 규모로 취득할 것으로 예상되고, 개정될 상법에 따라 외국인 지분 보유 한도를 고려해 소각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이어 "4분기 주당 배당은 600원으로 연간 2400원에 배당수익률은 4.0%"라며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3%를 비롯해 추가 매수할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배당금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며 "신임 최고경영자(CEO) 선임 이후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SK증권은 KT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대비 1%와 11.8% 감소한 28조원과 2조1766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일회성 부동산 분양 수익이 제거되면서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란 예상이다. 다만 유무선 통신의 안정적 성장과 비용 효율화 효과가 지속돼 매력적인 수준의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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