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 "디지털 전환 등 수익구조 혁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립20주년 맞아 유튜브로 비대면 기념식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 "디지털 전환 등 수익구조 혁신"
    "디지털 전환 등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열린 2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초격차 역량을 확보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계열의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식자재 유통 분야 시장 점유율 1위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 "디지털 전환 등 수익구조 혁신"
    지난 2000년 9월 1일 CJ제일제당 단체급식 부문과 식자재 유통 부문을 통합해 CJ푸드시스템이 설립됐고, 2008년 CJ프레시웨이로 사명을 바꿨다. 문 대표는 "강한 책임감과 실행력으로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며 "수많은 어려움에 봉착했지만 항상 극복해왔던 것처럼 다가오는 20주년을 '새로운 프레시웨이'로 도약하자"고 주문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올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무살 맞은 CJ프레시웨이 "수익구조 혁신하겠다"

      식자재 유통기업 CJ프레시웨이가 다음달 1일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수익구조 혁신을 도모하고 나섰다.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본사 사옥에서...

    2. 2

      CJ프레시웨이 '코로나 선방'…과감한 M&A·미래투자 통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사진)는 지난 2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1분기보다 매출은 4%, 영업이익은 121%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른 식자재 ...

    3. 3

      뜨거워진 M&A시장…대기자금만 60조원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미뤄졌던 거래와 구조조정 매물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연말까지 1조원 넘는 M&A 매물이 쏟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