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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모델하우스 내부 유닛 360도 VR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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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모델하우스 내부 유닛 360도 VR로 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부동산 분양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신규 분양 단지의 경우 실물 모델하우스만큼이나 홈페이지 내 사이버 모델하우스에 공을 들이며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홈페이지에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 속 실물 모델하우스를 운영하지만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제 모델하우스를 보는 것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업안내, 분양안내, 상품안내, 홍보영상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무엇보다 첨단 기술을 활용해 다각도에서 사업지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홈페이지에 마련된 E-모델하우스에는 실제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57㎡A 유닛과 75㎡A 유닛을 VR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실내 평면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한 단지 소개 영상도 시선을 끈다. 부동산 전문가 양지영 소장과 허수영 이사,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분양 현장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양 관계자가 출연해 현장의 장점과 사업지의 가치 등을 설명하며 현장감을 높였다. 또한 드론으로 사업지 일대 인프라를 촬영해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실제 모델하우스 카페테리아에는 단지 내 헤이븐 카페에 설치되는 로봇 카페도 체험 운영 중이다. 로봇 카페는 주문부터 픽업까지 전과정이 비대면 무인 서비스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모델하우스 운영도 중요하지만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도 상세하게 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라고 말했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 57·75㎡, 총 323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별로는 △57㎡A 95실, △57㎡B 19실, △75㎡A 95실, △75㎡B 95실, △75㎡C 19실 등 5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부구조가 2~3룸, 3Bay로 아파트를 대체 할 수있도록 설계됐다.

    청약 일정은 9월 2일(수) 청약 접수를 받으며 8일(화) 당첨자 발표를, 계약은 10일(목)에서 11일(금)까지 2일간 진행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자격 제한이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청약신청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서 하면 된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118-3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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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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