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중목초 학생 1명 코로나19 확진…284명 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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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랑구는 1일 중목초등학교 5학년 학생 A군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확진 학생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2·4·5학년 학생과 교직원, 학교 관계자 등 284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 나섰다.
지난달 24일 개학한 중목초등학교는 25일까지 하루 2개 학년만 등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로 분류된 교직원 등 접촉자 23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중랑구는 "중목초등학교에 24일 이후 등교한 학생과 학부모님, 교직원 여러분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자택에 머물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