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카오TV '쾌조의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이후 누적 조회수 350만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 도전장을 낸 카카오가 쾌조의 출발을 했다.

    카카오의 콘텐츠 자회사 카카오M은 지난 1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들의 누적 조회 수가 총 350만 회를 넘겼다고 3일 발표했다.

    카카오는 지난달 26일 OTT 카카오TV를 카카오톡에 연계하고, 1일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 드라마 ‘연애혁명’ 1회는 공개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넘겼다. 예능 ‘찐경규’ 1회와 ‘페이스아이디’ 1회도 각각 43만 회와 38만 회를 기록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을 볼 수 있는 카카오톡 내의 ‘카카오TV채널’의 구독자 수도 1주일 만에 150만 명 증가했다. 신종수 카카오M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는 모바일 콘텐츠에 어울리는 빠른 호흡, 독특한 콘셉트와 기획 등으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운전면허증, 카톡·네이버앱 속으로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인 서비스(사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제11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총 5건에 대...

    2. 2

      '운전면허증'이 카카오톡·네이버로 들어온다

      카카오톡과 네이버에서 앞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이용이 가능해진다.카카오와 네이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에 대한...

    3. 3

      SK바이오팜처럼…카카오게임즈도 대박?

      카카오게임즈 청약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로 마무리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상장 이후로 향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의 청약 이후 행보를 기억하는 투자자들은 ‘따상’(공모가의 두 배 이상 시초가가 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