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침마당'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 한 달째…♥윤승호 매일 도시락 싸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미화♥윤승호 '아침마당' 출연
    '아침마당' 김미화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김미화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미화, 윤승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을 꼭 잡고 등장한 두 사람은 "평소에도 이렇게 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김미화는 지난달 안산문화재단의 5대 대표이사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김미화는 "문화예술인들, 후배들을 위해 마중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감사하게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그쪽에서도 김미화가 맞나 긴가민가하면서 뽑아줬다"고 말했다.

    윤승호는 그런 김미화를 적극 외조하고 있다. 김미화는 "남편이 늘 도시락을 싸준다. 하루도 안 빠지고 해준다"며 웃었다.
    '아침마당' 김미화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김미화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그러자 윤승호는 "내가 만드는 건 아니다. 동네 아낙들이 준다"고 했고, 김미화는 "우리 동네가 좋다. 취직했다고 하니까 동네 분들이 콩자바닝랑 밑반찬을 해주셨다. 이걸 남편이 소분해서 싸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재혼한지 14년째가 된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두 딸이 지금 28세, 25세다. 유학을 마치고 우리 일을 돕고 있다"면서 "남편 쪽으로 두 아이가 있었고, 내 쪽에 아이가 둘 있었다. 합쳐서 넷이다. 서로 다투지는 않는다. 나이 차이가 있기도 하고 다투거나 할 일이 없다. 서로 이해를 많이 해준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로…김부선 "난방투사는 서울부시장 해야"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김미화가 안산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에 선정된 가운데, 김부선이 이를 두고 "지독한 위화감, 자괴감에 서글프다"고 했다.김부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정우성이 남우주연상 받고, 김미화가 안성...

    2. 2

      김부선 "김미화 완장에 자괴감…나는 부시장 달라"

      배우 김부선 씨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정권 초기부터 나만큼 잘못된 거 빡쎄게 항의하고 덤빈 연예인 있으면 나와보라"며 "정우성이 남우주연상 받고 김미화가 안성에서 무슨 완장 차고 이따위 뉴스 보고 나면 지독...

    3. 3

      방송인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종합격

      방송인 김미화씨가 재단법인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최종 합격했다.24일 안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최근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용공고에 응시한 김씨는 지난 20일 최종 합격했다.재단은 25~27일 양일간 합격자 등록절차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