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미조면 송정리 산 352-4, 공유수면 일대에 83억원으로 남해 설리스카이워크 설치공사를 벌여 최근 준공했으며 보완한 뒤 11월께 개장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끝부분에는 유리 바닥으로 아찔한 해안절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백미는 전망대 끝부분에 설치된 그네다.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는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으며 포토존,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도 들어섰다.
인근 해변에는 대명소노그룹의 브레이크힐스 리조트가 건립 중이어서 설리스카이워크가 개장하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남해군은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