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방역당국 "포천 군부대 뚜렷한 감염경로 아직 확인 못 해" 입력2020.10.05 14:24 수정2020.10.05 14: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부영그룹, 자녀 1인당 1억 원 출산장려금 지급…누적 134억 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이날 이 회장은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 2 [포토]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반대한다 한국마사회노동조합 조합원들이 5일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열린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혁 기자 3 고시원서 잠든 여학생 방 '벌컥'…국회의원 출신 80대 업주 피소 현재 고시원을 운영하는 전직 국회의원이 세입자 여학생 방에 무단으로 침입하려 한 혐의로 피소됐다.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달 19일 고시원 업주인 80대 A 씨에 대해 주거침입 혐의 고소장을 접수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