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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소식] 큰 사건·사고 없던 추석 연휴…112 신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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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소식] 큰 사건·사고 없던 추석 연휴…112 신고 감소
    (창원=연합뉴스)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1일부터 14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 대책을 추진한 결과 중요범죄 및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등 안정된 치안을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추석 명절 기간 일일 평균 112신고는 3천145건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했으며 중요 범죄 신고 또한 497건으로 4.8% 떨어졌다.
    이밖에 가정폭력 신고 일평균 23%, 교통 불편 신고 일평균 28.3%, 교통사고 발생 일평균 40.6%가 각각 줄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로 주민 불안 요인을 한발 앞서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 '2020 경남 다문화 교육박람회' 개최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교육청은 다양한 문화의 가치를 배우기 위한 '2020 경남 다문화 교육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다문화 교육과 다문화 감수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남 다문화 교육 박람회 홈페이지(www.gmefair.org)에 접속해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점이 더욱더 깊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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